..easy come. easy go.
sinan's 無色漫譚
..easy come. easy go.
 
분류 전체보기
미분류
..life story
..game story
..IT story
..M story
..monolog
..C story
..me2day
     
«   2008/08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761  ..day by day
/760  ..The X-Files: I Want To Believe
/759  ..Taiwan gold medal beer
/758  ..comeback xbox360
/757  ..DARK KNIGHT, Batman
     
2008/08 - 10
2008/07 - 1
2008/06 - 5
2008/05 - 10
2008/04 - 6
  

Total 52438, yesterday 36, today 4
powered by Tatter tools, designed by kokoro studio.
..음. 그렇다. 음란서생. 한석규 아저씨와 김민정의 조합으로 그렇게 연일 연예파트 기사로 나와주던 음란서생.



예고편을 보니 왠지 스캔들과 스토리흐름이 비슷한거 같아 코믹+스캔들 류 로 생각했으나 막상 시작하고나니 꽤나 그때당시 현실과 지금현실과 중간계 적인 기분이다. 역으로 말하자면, 저시대에 저렇게 생활할 수 있을까. 어. 저런상황에서 살아남네. 라는 궁금증은 들지만 성적인 코믹터치로 그런 생각은 곧 잊어버린다.

모든 상황이 일반적이지 않은 극과극의 설정이 재미를 이끌어준다. 좋았다는 사람과 별로다 라는 비율은 반반.


ps. 상영시간이 꽤 길다. 한석규씨는 역시 성우출신이라 나레이션은 역시 먹고 들어간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http://sinan.tistory.com/trackback/459
  1. 아랍의 왕자
    2006/02/27 20:39
    이제 웬지 더이상 석규 횽아는 끌리지가 않으삼. 쉬리 이후로는...
  2. sinan
    2006/03/03 19:23
    *아랍의 왕자 / 속는셈 치고 봐요. 재미있다니까~
*1  ... *291  *292  *293  *294  *295  *296  *297  *298  *299  ... *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