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그렇다. 음란서생. 한석규 아저씨와 김민정의 조합으로 그렇게 연일 연예파트 기사로 나와주던 음란서생.

예고편을 보니 왠지 스캔들과 스토리흐름이 비슷한거 같아 코믹+스캔들 류 로 생각했으나 막상 시작하고나니 꽤나 그때당시 현실과 지금현실과 중간계 적인 기분이다. 역으로 말하자면, 저시대에 저렇게 생활할 수 있을까. 어. 저런상황에서 살아남네. 라는 궁금증은 들지만 성적인 코믹터치로 그런 생각은 곧 잊어버린다.
모든 상황이 일반적이지 않은 극과극의 설정이 재미를 이끌어준다. 좋았다는 사람과 별로다 라는 비율은 반반.
ps. 상영시간이 꽤 길다. 한석규씨는 역시 성우출신이라 나레이션은 역시 먹고 들어간다.
예고편을 보니 왠지 스캔들과 스토리흐름이 비슷한거 같아 코믹+스캔들 류 로 생각했으나 막상 시작하고나니 꽤나 그때당시 현실과 지금현실과 중간계 적인 기분이다. 역으로 말하자면, 저시대에 저렇게 생활할 수 있을까. 어. 저런상황에서 살아남네. 라는 궁금증은 들지만 성적인 코믹터치로 그런 생각은 곧 잊어버린다.
모든 상황이 일반적이지 않은 극과극의 설정이 재미를 이끌어준다. 좋았다는 사람과 별로다 라는 비율은 반반.
ps. 상영시간이 꽤 길다. 한석규씨는 역시 성우출신이라 나레이션은 역시 먹고 들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