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골프 아류작이라는 평을 받던 팡야도 어느덧 시즌4. SK 인수 이후 첫 업데이트다.
시즌2 이후 그다지 하지 못했던 게임이지만, 캐쥬얼 온라인 게임에서 꾸준하게 업데이트 되고 있으며, 나름 일본에도 진출하고 모두의 골프가 익숙해서인지 여러 외계인 원샷 플레이등의 플레이를 보면 후덜 거릴뿐;
팡야의 오프닝을 보면서 가장 좋은건 첫 캐릭터를 꾸준하게 밀어주고 있다는 점. 그리고 게임자체 모듈만 편집해서 만들고 있다는 것. 시즌3 레볼루션을 가장 좋아하는 이유도 부제에 걸맞는 오프닝 편집과 ESTi님이 만든 오프닝송의 적절한 조화라 하겠다.
시즌3 레볼루션 오프닝.
자. 이제 시즌4 Delight 오프닝이다.
Season4 Delight 오프닝을 다운받고 1회 재생이 끝난 다음 나온 첫마디는 '이건 무슨 쌈마이냐..' 였다.
오프닝 사운드는 시즌3의 ESTi님이 그대로 맡았고 나름 좋은데 이거 정말 시즌3 오프닝을 만든사람이 한건지 의심스러울 정도의 편집이랄까.. 거기에 짧게 들어가있는 몇몇 작붕스러운 3D 장면은 참.. (배에서 애들이 뛰는데 그림자가 없다던가.. 그냥 선으로 만든 게이지바에 골프공이 굴러가는 속도가..)
신캐릭터가 아이돌이라서 그렇다지만 이거 골프 게임이 아니라 djmax 팡야 버전이라고 해도 믿을까?
아린의 뜬금없는 댄스 모드에.. 맥스 자살 기도.. 편집을 잘못하면 좋은 작품도 허접하게 보일 수 있다는 사례가 될지도.. (정말 아이돌 댄스는 눈에도 안들어온다.. 그냥 개발자 중에 한명이 섹시댄스 코드 하나 만들어서 아린에 입혀놓은거 '어? 이거 덕후들이 환장하겠는데? 넣을까?' 이런식으로 그냥 넣어버린게 아닐까 싶을 정도)
시즌3 오프닝을 보면서 무엇이 빠져있는지 곰곰히 생각해 봐야 할것이다.
시즌2 이후 그다지 하지 못했던 게임이지만, 캐쥬얼 온라인 게임에서 꾸준하게 업데이트 되고 있으며, 나름 일본에도 진출하고 모두의 골프가 익숙해서인지 여러 외계인 원샷 플레이등의 플레이를 보면 후덜 거릴뿐;
팡야의 오프닝을 보면서 가장 좋은건 첫 캐릭터를 꾸준하게 밀어주고 있다는 점. 그리고 게임자체 모듈만 편집해서 만들고 있다는 것. 시즌3 레볼루션을 가장 좋아하는 이유도 부제에 걸맞는 오프닝 편집과 ESTi님이 만든 오프닝송의 적절한 조화라 하겠다.
시즌3 레볼루션 오프닝.
자. 이제 시즌4 Delight 오프닝이다.
Season4 Delight 오프닝을 다운받고 1회 재생이 끝난 다음 나온 첫마디는 '이건 무슨 쌈마이냐..' 였다.
오프닝 사운드는 시즌3의 ESTi님이 그대로 맡았고 나름 좋은데 이거 정말 시즌3 오프닝을 만든사람이 한건지 의심스러울 정도의 편집이랄까.. 거기에 짧게 들어가있는 몇몇 작붕스러운 3D 장면은 참.. (배에서 애들이 뛰는데 그림자가 없다던가.. 그냥 선으로 만든 게이지바에 골프공이 굴러가는 속도가..)
신캐릭터가 아이돌이라서 그렇다지만 이거 골프 게임이 아니라 djmax 팡야 버전이라고 해도 믿을까?
아린의 뜬금없는 댄스 모드에.. 맥스 자살 기도.. 편집을 잘못하면 좋은 작품도 허접하게 보일 수 있다는 사례가 될지도.. (정말 아이돌 댄스는 눈에도 안들어온다.. 그냥 개발자 중에 한명이 섹시댄스 코드 하나 만들어서 아린에 입혀놓은거 '어? 이거 덕후들이 환장하겠는데? 넣을까?' 이런식으로 그냥 넣어버린게 아닐까 싶을 정도)
시즌3 오프닝을 보면서 무엇이 빠져있는지 곰곰히 생각해 봐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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