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말하지만. 난 마우스/키보드는 좋은걸 써야한다.
집에서는 일본에서 사와서 AS 한번 받은 로지텍 무선 G7 마우스를 사용하고있다. 그전에는 정말 언제 구입했는지 생각하기도 어려울 정도인 MS Wireless intelliMouse 1.0 (그것도 당시에 비싸서 벌크 OEM 구입) 을 사용했는데 MS 마우스 제품은 PC와 연결하는 리시버 크기의 거대함과 사용할수록 짧아지는 무선 거리에 G7 마우스에게 자리를 내주고 회사에서 사용을 했다.
하지만 집에서 새는 바가지가 밖에서는 안샐까.. AA 2개가 들어가는 배터리가 한달을 못버티고 가끔 끊기는 수신에 결국 차세대 마우스를 선택해야하는 결정에 이르렀다.
일단 무선마우스중에 선택을 하는건데 너댓개의 후보중에 이게 우연일수있을까 싶은 모델이 한곳에서 판매하고 있어서 구매 결정.

약간 기묘하게 생긴 이 마우스는 손의 그립감을 최적화 시킨 Natural Wireless Laser 마우스로. 벌크다.
신품가격 7.8만원 벌크는 5.8만원. 물론 벌크제품은 OEM 버전이라 AS가 되지 않는다. 그렇다고 저런 마우스를 항상 벌크로 구입할수도 없고. 아주 가끔 나오는 물건이고 인텔리마우스도 그때당시 벌크 5만원을 주고 산건데 가격도 비슷. 벌크로 이어지는 MS 무선 마우스 구매행진에 나도 잠시 감격을. (아 이건 아닌가..)
시대가 좋아졌으니 같은 AA 배터리 2개가 들어가도 최대 6개월을 사용할수 있단다. 거기다 광마우스가 아닌 HD Laser 방식. 2.7Ghz 는 아니라서 수신률은 짧지만 기존보단 나아졌다.

벌크제품을 다시 구입한 이유도 인텔리마우스를 너무 잘 사용한 탓이기도 하다. AS한번 받을 일없이 마우스 코팅이 벗겨질 정도로 잘 사용했으니 말이다. (실사용은 6년된거 같네) 완전히 은퇴하는 인텔리마우스에게 감사를.

버튼은 기존 인텔리마우스와 같다. 그립감은 손의 편안함을 강조하는 버티컬마우스에 비할순 없지만 비스듬히 손을 쥐어 움직이는 동작은 일반 마우스보다 확실히 피로감이 덜하다. 마우스 사이즈가 작아서 손이작은 아시아사람도 무리가 없다. 다만 한가지 좋지않은건 엄지손가락으로 제어하는 Side two button을 조작하기 위해 엄지손가락을 위로 과하게 꺾어야하는 점이 있다.
새로 intellipoint 도 설치하고. 마우스를 새로 꼽으니 마우스 속도가 너무 빠르다. 우왕ㅋ굳ㅋ
하지만 짜증이 난다면 5년이 넘게 지났건만 리시버의 크기가 전혀 변함없다는것.
집에서는 일본에서 사와서 AS 한번 받은 로지텍 무선 G7 마우스를 사용하고있다. 그전에는 정말 언제 구입했는지 생각하기도 어려울 정도인 MS Wireless intelliMouse 1.0 (그것도 당시에 비싸서 벌크 OEM 구입) 을 사용했는데 MS 마우스 제품은 PC와 연결하는 리시버 크기의 거대함과 사용할수록 짧아지는 무선 거리에 G7 마우스에게 자리를 내주고 회사에서 사용을 했다.
하지만 집에서 새는 바가지가 밖에서는 안샐까.. AA 2개가 들어가는 배터리가 한달을 못버티고 가끔 끊기는 수신에 결국 차세대 마우스를 선택해야하는 결정에 이르렀다.
일단 무선마우스중에 선택을 하는건데 너댓개의 후보중에 이게 우연일수있을까 싶은 모델이 한곳에서 판매하고 있어서 구매 결정.
안녕하세요. MS Natural Wireless 6000 벌크 입니다.
약간 기묘하게 생긴 이 마우스는 손의 그립감을 최적화 시킨 Natural Wireless Laser 마우스로. 벌크다.
신품가격 7.8만원 벌크는 5.8만원. 물론 벌크제품은 OEM 버전이라 AS가 되지 않는다. 그렇다고 저런 마우스를 항상 벌크로 구입할수도 없고. 아주 가끔 나오는 물건이고 인텔리마우스도 그때당시 벌크 5만원을 주고 산건데 가격도 비슷. 벌크로 이어지는 MS 무선 마우스 구매행진에 나도 잠시 감격을. (아 이건 아닌가..)
시대가 좋아졌으니 같은 AA 배터리 2개가 들어가도 최대 6개월을 사용할수 있단다. 거기다 광마우스가 아닌 HD Laser 방식. 2.7Ghz 는 아니라서 수신률은 짧지만 기존보단 나아졌다.
벌크제품을 다시 구입한 이유도 인텔리마우스를 너무 잘 사용한 탓이기도 하다. AS한번 받을 일없이 마우스 코팅이 벗겨질 정도로 잘 사용했으니 말이다. (실사용은 6년된거 같네) 완전히 은퇴하는 인텔리마우스에게 감사를.
버튼은 기존 인텔리마우스와 같다. 그립감은 손의 편안함을 강조하는 버티컬마우스에 비할순 없지만 비스듬히 손을 쥐어 움직이는 동작은 일반 마우스보다 확실히 피로감이 덜하다. 마우스 사이즈가 작아서 손이작은 아시아사람도 무리가 없다. 다만 한가지 좋지않은건 엄지손가락으로 제어하는 Side two button을 조작하기 위해 엄지손가락을 위로 과하게 꺾어야하는 점이 있다.
새로 intellipoint 도 설치하고. 마우스를 새로 꼽으니 마우스 속도가 너무 빠르다. 우왕ㅋ굳ㅋ
하지만 짜증이 난다면 5년이 넘게 지났건만 리시버의 크기가 전혀 변함없다는것.
이게 뭐니.. 시대의 거친 변화속에서 꿋꿋히 버텨주는 크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