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에 들러 오는길에 기념으로 면세점에서 나무 인형을 하나 골랐다. 가끔은 이런것도 좋으니까.
줄줄이 이어가는 명소 사진에 잠깐 다른 주제로 올리는 인형 이야기.(라기보단 구입한 이야기.)

하나카자리 라고 부르는데 무슨뜻인지는 잘 모르겠다. 카자리는 장식이라는 뜻인데. 인형에 어울리는 의미인가?



원래 처음에 들어간 면세점 매장엔 저 인형이 단 한개밖에 남지 않아서 전시품을 포장해서 주던데 외관에 흠집이 좀 보여도 정말 이거 한개밖에 없는줄 알고 사들고 나오니 바로 옆매장에 재고가 여러개가 있는거다.
'이런것도 운이구먼..' 생각하며 구입한 매장으로가서 환불하고 다시 옆매장에가서 꺼내지 않은 재고품을 사긴 했지만 왠지 먼저 구입한 인형을 불량품이라고 버리고 온것같아 마음 한편은 좋지 않았다.
줄줄이 이어가는 명소 사진에 잠깐 다른 주제로 올리는 인형 이야기.(라기보단 구입한 이야기.)
하나카자리 라고 부르는데 무슨뜻인지는 잘 모르겠다. 카자리는 장식이라는 뜻인데. 인형에 어울리는 의미인가?
이렇게 종이에 잘 포장되어있다.
종류도 굉장히 많았는데.. 그래도 몸에 꽃을 새기고있는게 가장 좋아보였다.
약간 썩소를 머금은듯 하지만.. 나름 일본틱하지 않은가.
원래 처음에 들어간 면세점 매장엔 저 인형이 단 한개밖에 남지 않아서 전시품을 포장해서 주던데 외관에 흠집이 좀 보여도 정말 이거 한개밖에 없는줄 알고 사들고 나오니 바로 옆매장에 재고가 여러개가 있는거다.
'이런것도 운이구먼..' 생각하며 구입한 매장으로가서 환불하고 다시 옆매장에가서 꺼내지 않은 재고품을 사긴 했지만 왠지 먼저 구입한 인형을 불량품이라고 버리고 온것같아 마음 한편은 좋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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