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한번 가고싶은 지역이있다면 경주가 생각이 났는데. 무한도전 경주편을 이후로 더더욱 가고싶어졌다.
우리나이라면.. 수학여행때 한번쯤 갔던 경주. 하지만 그땐 노느라 유적지는 돌맹이요. 그저 친구들하고 어울리기 바빴는데. 무한도전 경주편을 보고 나니 다시 가고싶은 생각도 들고. 25mm 팬케잌 렌즈를 들고 부담없이 갈 동네라는 생각이들어 표를 끊었다. (그렇다. 그냥 렌즈 산 기념으로 간거다. -_-) 단렌즈와 함께하는 경주 여행.
KTX를 타고 동대구까지 내려가서 바로 새마을로 환승한다음 경주역 하차. 경주역에서 10분뒤에 출발하는 시티투어를 타고 유적지를 돌아다녔다. (아무생각없이 다니기엔 이 코스 최고임..)



* 포석정
일단.. 포석정먼저 들렀는데 사람도 별로없고 산뜻하니 노닥거렸다. 그다음이 첨성대인데 첨성대는 내리자마자 장대비가 쏟아져서 무한도전 경주편을 그대로 체험했다. 고로 사진은 없음..


*천마총





*석굴암
석굴암이 좀 거리가 먼데.. 도착하고 나니 안개가 엄청 끼어있어서 마치 호러영화를 찍는 기분. 경주에 도착한지 몇시간 되지도 않아서 날씨가 변화무쌍하게 바뀌고 있는것을 체험하고 있다. ㄷㄷㄷ 석굴암내부는 촬영금지.
그런데도 어딜가나 꿋꿋히 찍는 용감한 부모들이 있다.










*불국사
경주 천년고도의 산실. 불국사. 전해내려오는 이야기만 해도 여러가지에 유적숫자도 압도적.















*연꽃 축제
경주에 일부 유적지 부근으로 늪지를 만들어 연꽃을 무수히 많이 키웠다. 덕분에 사진동호회 사람들이 차를 끌고 많이들 와서 사진을 찍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여기도 150mm 렌즈를 왜 안갖고 왔나 생각만.. (크흑)







적당히 놀고.. 다시 되돌아오는길은 왔던길을 반대로 타고 올라갔다. KTX는 빠르기면에서 좋았지만 역시 새마을이 편안하고 좋다. 다음에는 어딜가볼까...?
우리나이라면.. 수학여행때 한번쯤 갔던 경주. 하지만 그땐 노느라 유적지는 돌맹이요. 그저 친구들하고 어울리기 바빴는데. 무한도전 경주편을 보고 나니 다시 가고싶은 생각도 들고. 25mm 팬케잌 렌즈를 들고 부담없이 갈 동네라는 생각이들어 표를 끊었다. (그렇다. 그냥 렌즈 산 기념으로 간거다. -_-) 단렌즈와 함께하는 경주 여행.
KTX를 타고 동대구까지 내려가서 바로 새마을로 환승한다음 경주역 하차. 경주역에서 10분뒤에 출발하는 시티투어를 타고 유적지를 돌아다녔다. (아무생각없이 다니기엔 이 코스 최고임..)
KTX의 간지 LED! 출발부터 비가온다.
경주역 도착.
경주역앞 장식인데.. 택시기사들의 호객이 심했다. 프리미엄관광도시로 승격하려면 이런건 없애야 할 것 같다.
* 포석정
일단.. 포석정먼저 들렀는데 사람도 별로없고 산뜻하니 노닥거렸다. 그다음이 첨성대인데 첨성대는 내리자마자 장대비가 쏟아져서 무한도전 경주편을 그대로 체험했다. 고로 사진은 없음..
*천마총
*석굴암
석굴암이 좀 거리가 먼데.. 도착하고 나니 안개가 엄청 끼어있어서 마치 호러영화를 찍는 기분. 경주에 도착한지 몇시간 되지도 않아서 날씨가 변화무쌍하게 바뀌고 있는것을 체험하고 있다. ㄷㄷㄷ 석굴암내부는 촬영금지.
그런데도 어딜가나 꿋꿋히 찍는 용감한 부모들이 있다.
아아앗! 다람쥐! 단렌즈만 가져간것을 가장 후회했던 장소. 그래도 도망가지 않고 잘 놀아주더라.
우왕ㅋ굳ㅋ
석굴암 중반쯤에 이렇게 기와에 새기는 기념품을 판매하던데 꽤나 많은 외국인들이 다녀갔다보다. 나라마다 전시되어있다.
*불국사
경주 천년고도의 산실. 불국사. 전해내려오는 이야기만 해도 여러가지에 유적숫자도 압도적.
불국사의 베스트앵글.
무한도전에 나왔던 극락전 복돼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스타일. 사진한장에 이렇게 여러 색상이 노출된걸 매우 좋아한다.
*연꽃 축제
경주에 일부 유적지 부근으로 늪지를 만들어 연꽃을 무수히 많이 키웠다. 덕분에 사진동호회 사람들이 차를 끌고 많이들 와서 사진을 찍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여기도 150mm 렌즈를 왜 안갖고 왔나 생각만.. (크흑)
적당히 놀고.. 다시 되돌아오는길은 왔던길을 반대로 타고 올라갔다. KTX는 빠르기면에서 좋았지만 역시 새마을이 편안하고 좋다. 다음에는 어딜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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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오랜만이시라, 그동안 어디 다녀오셨어요? 이렇게 여쭤보려 했더니 경주를 다녀오셨군요!
석굴암, 천마총, 불국사..... 모두 참 오랜만이네요. 이렇게 사진으로 보고 있자니 왠지 반가운 ^^
그리고 카메라나 렌즈와 관련하여 아는 게 전무한 터라 잘은 모르겠지만
꽃에 물방울 맺힌 게 선명하게 보이는 것도 그렇고 화려한 색상의 향연도 그렇고 새로 산 렌즈가 되게 좋은 건가 봐요
물론 비싼 물감으로 그림 그린다고 해서 다 작품이 아닌 것처럼, 계속 느끼는 거지만 사진을 참 잘 찍으시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