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 그리고 오감중 시각을 제외한 모든 감각을 집중해야 하는 장소.

어둠속의 대화는 올해 초 공개가 되서 언론에 소개되고 한두달 하고 끝나겠지. 싶었던게 엊그제 같았는데, 회사 게시판에 공지로 떠있어서 뭔가 했더니 후원업체중에 하나라고 전직원이 무료입장 가능하단다.
년초에 대충 관객 인터뷰라던가 소개글로 본것이 다라서 어떤 전시회라는건 감이 왔지만 그래도 공짜라는데 혹하지 않을 사람이 어디있을꼬. 암튼 그래서 예술의전당으로 이동.
알고보니 이 어둠속의 대화는 나라마다 지점(?) 형식으로 전시관을 두고 활동을 하고있으며, 이미 가까운 일본의 경우는 설립된지도 오래되었더라. (하지만 가격은 후덜. 성인 3500엔. 어린이 2500엔)
특이하게도. 이 전시회는 무지의 상태로 가는것이 가장 좋으며 이해를 하고 가면 정말 재미없는 장소라서 내용에 대해서는 쓰기 그렇고 그저 편안한 마음으로 입장하여 잘 따라 주면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다.
한국도 고정으로 전시를 할지는 잘 모르겠지만 고정으로 된다면 참 좋은 장소가 될듯 싶다.

전체적으로 전시관은 어두운계통으로 되어있고 특이한 점이라면 예약을 필수적으로 해야 입장이 가능하다. 그리고 1회 입장인원이 한정적이며 관람이 끝나면 나와서 사진촬영을 한다. 양다리라던가 뭔가 걸릴만한 사람이라면 다시한번 생각하는게 좋을듯.

아무튼 많은 사람들이 찾아서 좋은 경험을 하고 왔으면 싶다.
어둠속의 대화는 올해 초 공개가 되서 언론에 소개되고 한두달 하고 끝나겠지. 싶었던게 엊그제 같았는데, 회사 게시판에 공지로 떠있어서 뭔가 했더니 후원업체중에 하나라고 전직원이 무료입장 가능하단다.
년초에 대충 관객 인터뷰라던가 소개글로 본것이 다라서 어떤 전시회라는건 감이 왔지만 그래도 공짜라는데 혹하지 않을 사람이 어디있을꼬. 암튼 그래서 예술의전당으로 이동.
알고보니 이 어둠속의 대화는 나라마다 지점(?) 형식으로 전시관을 두고 활동을 하고있으며, 이미 가까운 일본의 경우는 설립된지도 오래되었더라. (하지만 가격은 후덜. 성인 3500엔. 어린이 2500엔)
특이하게도. 이 전시회는 무지의 상태로 가는것이 가장 좋으며 이해를 하고 가면 정말 재미없는 장소라서 내용에 대해서는 쓰기 그렇고 그저 편안한 마음으로 입장하여 잘 따라 주면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다.
한국도 고정으로 전시를 할지는 잘 모르겠지만 고정으로 된다면 참 좋은 장소가 될듯 싶다.
전체적으로 전시관은 어두운계통으로 되어있고 특이한 점이라면 예약을 필수적으로 해야 입장이 가능하다. 그리고 1회 입장인원이 한정적이며 관람이 끝나면 나와서 사진촬영을 한다. 양다리라던가 뭔가 걸릴만한 사람이라면 다시한번 생각하는게 좋을듯.
아무튼 많은 사람들이 찾아서 좋은 경험을 하고 왔으면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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