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겨울로 향하고 있는 한달 약간 남짓하게 남은 2007년의 하루.
인데. 뭐 그렇다고 어디가야할 목적이 있는건 아니지만. 어제 비가 온다음에 매서운 광년風을 온몸으로 맞으며 회사에 나와 이러고 있다는게 좀 살짝 약간 그냥 살며시 짜증날 뿐이다.

그나마 회사 1층에 있는 던킨도넛이 유일한 식량 조달자의 역할을 충실히 할뿐. 개발이고 기획이고 없는 텅빈 사무실에 앉아서 눈에도 안들어오는 기획서나 보고 있는중. 가끔 정말 어떻게 뭘 통해서 여기에 오시는 분들이 덧글을 남기고 가시는게 참 놀라울 뿐이다. (오시는게 그저 황송할 따름)
그럴때마다 포스팅이 늦어지는 자기반성 5초를 가진다음에 사진을 뒤적거리며 몇일 포스팅할걸 찾곤 한다.
사회적으로는 어느정도 궤도에 올랐으나. 자기생활의 위치는 점점 내려가고 있는게 요새의 근황. 사무실에서 나 이러고 있어도 될까.
인데. 뭐 그렇다고 어디가야할 목적이 있는건 아니지만. 어제 비가 온다음에 매서운 광
오늘의 점심 되겠습니다.
그나마 회사 1층에 있는 던킨도넛이 유일한 식량 조달자의 역할을 충실히 할뿐. 개발이고 기획이고 없는 텅빈 사무실에 앉아서 눈에도 안들어오는 기획서나 보고 있는중. 가끔 정말 어떻게 뭘 통해서 여기에 오시는 분들이 덧글을 남기고 가시는게 참 놀라울 뿐이다. (오시는게 그저 황송할 따름)
그럴때마다 포스팅이 늦어지는 자기반성 5초를 가진다음에 사진을 뒤적거리며 몇일 포스팅할걸 찾곤 한다.
사회적으로는 어느정도 궤도에 올랐으나. 자기생활의 위치는 점점 내려가고 있는게 요새의 근황. 사무실에서 나 이러고 있어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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