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샷 & 첫 사진으로 서울 숲에 갔다왔다. 가보니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 않은 장소.
해가 중천에 뜬 12시. 서울 숲으로 방향을 결정짓고 나섰다. 이유는 꽃사슴! 도대체 어떻게 키우는 시스템이길래 꽃사슴씩이나 있는걸까. 왕십리역에서 내려 택시를 타고(기본요금) 서울숲에 입장을 했다. 입장료는 무료. 하지만 무료인만큼 시설은 부족하다.
숲자체 부지는 걷기엔 꽤 넓은데 음료를 사먹을곳은 매점 한군데 뿐이다. 그나마 중앙에 있는 음식건물은 서울시와 협의중이라며 폐쇄상황. 그리고 매점은 산꼭대기에서 파는것도 아니면서 2배를 받는다. 음료자판기는 한개도 없으니 나중에 갈사람은 물을 얼려서 가져가는걸 추천.
일요일 대낮에 갔으니. 상황은 뻔하다. 애들천지. 바닥분수에는 말그대로 광란의 상황. 주로 외곽을 걸어다니며 사진을 찍었다. 꽃사슴은 좋았으나 위치라던가 관람객 마인드가 형편없었음.














해가 중천에 뜬 12시. 서울 숲으로 방향을 결정짓고 나섰다. 이유는 꽃사슴! 도대체 어떻게 키우는 시스템이길래 꽃사슴씩이나 있는걸까. 왕십리역에서 내려 택시를 타고(기본요금) 서울숲에 입장을 했다. 입장료는 무료. 하지만 무료인만큼 시설은 부족하다.
숲자체 부지는 걷기엔 꽤 넓은데 음료를 사먹을곳은 매점 한군데 뿐이다. 그나마 중앙에 있는 음식건물은 서울시와 협의중이라며 폐쇄상황. 그리고 매점은 산꼭대기에서 파는것도 아니면서 2배를 받는다. 음료자판기는 한개도 없으니 나중에 갈사람은 물을 얼려서 가져가는걸 추천.
일요일 대낮에 갔으니. 상황은 뻔하다. 애들천지. 바닥분수에는 말그대로 광란의 상황. 주로 외곽을 걸어다니며 사진을 찍었다. 꽃사슴은 좋았으나 위치라던가 관람객 마인드가 형편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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