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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an's 無色漫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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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10/11 ..시작페이지
  2. 2006/09/26 ..Next PC 두번째..
  3. 2006/09/25 ..Next DeskPC

..웹브라우저를 실행하면 시작페이지라는것을 자동으로 불러오는데 사람마다 나름대로 이유에 페이지를 쓴다.

빠른 프로그램 실행을 위해 빈페이지를 쓰는사람, 검색사이트를 지정하는 사람, 포털사이트, 개인 홈페이지 등등.
나도 역시 웹브라우저가 실행되는데 어느정도 시간을 차지하는 페이지 로딩이 오래걸리는건 싫어서 구글을 지정하다가 근래들어 아주 괜찮은 페이지를 발견하여 포스팅 한건 올린다.

위자드 라는 페이지인데 생활정보 및 뉴스가 잡다한 그림이 없이 아주 빠르게 뜬다는게 장점이다. 또한 개인화 저장을 지원하며 RSS를 지원하기때문에 고유한 커스터마이즈가 된다는 것도 우수하다. 자신만 쓰는 PC라면 자동 로그인하면 아주 훌륭한 개인화 페이지가 만들어 진다.

클릭한다고 커지지않는다.


메인페이지. (본인 커스텀 화면이다) 각종 뉴스를 선택하여 추가/제거 할수있고 메모/스케쥴 유틸리티로 자신의 개인정보를 유용하게 쓸수있다. 검색도 모든 검색사이트를 지원하므로 자유도는 최강이라 하겠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기능인 RSS 창 등록. RSS를 지원하는 페이지는 몇개라도 저렇게 추가 하면 된다. 지인들의 블로그를 찾아가거나 테터툴로 보는 불편함에서 이제 벗어났다. 웹브라우저를 열고 2 번 키만 누르면 된다. 만세!




기타 유틸리티인 쇼핑검색과 지하철, 개인파일박스. 잘 사용하지 않아 3페이지에 몰아 넣었다. 하지만 쇼핑검색은 간간히 이용.

저 창들은 마음대로 이동, 배치가 가능하여 하고싶은대로 설정하면된다. 이런 페이지에 로딩또한 빠르며 회원가입의 깔끔함까지! 기립박수 받을만한 페이지다.

도대체 어떤 회사가 이런걸 운영하나 싶었는데 대학생 혹은 갓 졸업한 사람들이 만든 벤쳐회사더라. 현재는 베타운영이라지만 나중에 더 다양한 유틸리티와 대중화를 끌면 구글에 인수 되는건 아닐까.

사실 이런것과 유사한페이지는 몇가지 있지만(MS, Google 등) 확실히 외국페이지의 성격과 다른 유용함이 있는게 매력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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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기종을 고르면서 중요한건 역시 내가 이걸가지고 뭘 할것인가 를 정하는것. 그리고 외관정도?

가끔은 이런 순위가 바뀔수도있다. 디자인이 기가막히게 좋게 나오면 말이다.

바로 이런 모델이라 할 수 있는데 이런건 국내에서 눈씻고 찾아봐도 찾지를 못한다.

CD는 중앙에서 나오는 슬롯로딩형이고. 사이즈도 무지작다. 물론 그 사이즈 만큼 희생해야할것은 굳이 말을 안해도 다 뻔한 사실.

이것들이 사이즈가 작은 이유는 바로 일반 Desk PC 용 부품을 사용하지 않고 노트북용 부품군을 이용했기 때문에 저전력에 소음이 작다. 웹질만 하는 사람에겐 눈이 튀어나올 모델일지도.










CD 가 나오는 모습. 슬롯로딩형이다. (아마도 노트북ODD겠지)


메인보드인데 CPU,MEM,PCI까지 전부 노트북용을 써야한다.


예전에는 노트북용 CPU를 구한다는건 정말 고장난 노트북에서 떼면 모를까. 보기힘든 부품이었는데 세상이 좋아진건지 인텔이 '나는 아직도 배고프다' 라고 외치는건지 이제는 박스에 정성스럽게 담아 요나CPU를 정품으로 팔고있다. 대신에 그 살인적인 가격은 뭐.. 알아서들 감당하겠지. (33만원)

아무래도 좋으니까 한국에서 봤으면 좋겠다. 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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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reaming cat
    2006/09/29 11:18
    와와 디자인 정말 이쁜데요.
    하지만 한국에 오면 가격대가 쎄질까요 (ㅎㄷㄷㄷ)
    저도 제 컴을 보내고, 새로운 애를 장만해야 할텐데요.ㅠ.ㅠ아아 11월 지나고 생각해 볼려구요.(자금 사정이 동결인 상태인지라)
..집에있는 데스크탑은 언젠가부터 다양한 기능만 지원되면 필요한것만 바꿔주는 최소한의 업그레이드성격을 유지하고있는 시스템. (케이스는 2000년에 개나소나 사던 Romio. 보드는 2년전 쯤에 구입한 865G 칩셋 SATA, 1394 지원 보드. CPU, VGA는 년마다 바꾸고 있는중.)

사실 몇개월전에 구입한 VGA(쥐포 6600)는 시스템을 대대적으로 홀라당 바꾸는 고민의 시간에서 결국 다음 기회에 로 결정이 났지만.. 이제는 좀 바꿔야 하지않을까 싶다.

바꾸는거야 언제라도 바꿀수있지만 정말 맘에드는게 하나도 없는게 문제. 예전이야 다양한 기기를 물리기 위해 멀티포트가 내장된걸 선호했는데 이제는 직장도 다니고.. 집에서 PC를 할일이 매우 한정적이라 고성능보다는 인테리어에 가까운 PC를 맞추고싶다. 그런데 문제는 내가 선호하는 그런 기종은 나와주지 않는다는것.

1. 외장VGA 카드를 지원할것. (쥐포 7600에 팬이 달린걸 무난하게 소화하는..)
2. 책상위에 올려두고 쓸 수 있는 케이스.
3. 전면에 카드리더기와 USB, 1394 포트가 오픈되어있어야함.
4. ODD는 슬롯로딩형. (이건 그냥 사서 꼽으면 되므로..)
5. 파워는 고출력이 들어가야함.
6. 보드는 비싼걸로. 대신에 베어본이라면 생략.

요새 하드야 워낙에 크게 나오니까 하나면 상관없지만 그게 모자라면 외장형을 사용하면 되고, CPU는 내가 사던대로 가장 근래 라인업중에 제일 싼걸 사면된다.
간간히 해외에서 판매하는 알루미늄으로 된 깔끔한 베이본 케이스를 보고있으면 넋을 잃고 쳐다보지만 시스템 환경을 보면 거의 노트북시스템과 거의 유사하게 만든것 밖에 없어서.. 사양을 보고나면 왠지모를 허탈감이.

결론은 다음PC는 바닥에 두기 싫다! 로 압축되겠지만, 나름대로 찾기가 어렵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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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심한 아랍의 왕자
    2006/09/25 15:54
    그냥 노트북을 사시구랴...
    요즘 퍼포먼스는 NT나 DT나 거의 비슷하지 않소?
  2. Dreaming cat
    2006/09/25 18:44
    컴퓨터 사는 것도 어렵군요;;a
  3. sinan
    2006/09/26 19:18
    *소심한.. / 요새 데탑의 퍼포먼스를 모르시는근영~

    *Dreaming cat / 눈감고 아무거나 사도 되긴한데.. 그놈의 디자인이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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