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브라우저를 실행하면 시작페이지라는것을 자동으로 불러오는데 사람마다 나름대로 이유에 페이지를 쓴다.
빠른 프로그램 실행을 위해 빈페이지를 쓰는사람, 검색사이트를 지정하는 사람, 포털사이트, 개인 홈페이지 등등.
나도 역시 웹브라우저가 실행되는데 어느정도 시간을 차지하는 페이지 로딩이 오래걸리는건 싫어서 구글을 지정하다가 근래들어 아주 괜찮은 페이지를 발견하여 포스팅 한건 올린다.
위자드 라는 페이지인데 생활정보 및 뉴스가 잡다한 그림이 없이 아주 빠르게 뜬다는게 장점이다. 또한 개인화 저장을 지원하며 RSS를 지원하기때문에 고유한 커스터마이즈가 된다는 것도 우수하다. 자신만 쓰는 PC라면 자동 로그인하면 아주 훌륭한 개인화 페이지가 만들어 진다.
클릭한다고 커지지않는다.
메인페이지. (본인 커스텀 화면이다) 각종 뉴스를 선택하여 추가/제거 할수있고 메모/스케쥴 유틸리티로 자신의 개인정보를 유용하게 쓸수있다. 검색도 모든 검색사이트를 지원하므로 자유도는 최강이라 하겠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기능인 RSS 창 등록. RSS를 지원하는 페이지는 몇개라도 저렇게 추가 하면 된다. 지인들의 블로그를 찾아가거나 테터툴로 보는 불편함에서 이제 벗어났다. 웹브라우저를 열고 2 번 키만 누르면 된다. 만세!
기타 유틸리티인 쇼핑검색과 지하철, 개인파일박스. 잘 사용하지 않아 3페이지에 몰아 넣었다. 하지만 쇼핑검색은 간간히 이용.
저 창들은 마음대로 이동, 배치가 가능하여 하고싶은대로 설정하면된다. 이런 페이지에 로딩또한 빠르며 회원가입의 깔끔함까지! 기립박수 받을만한 페이지다.
도대체 어떤 회사가 이런걸 운영하나 싶었는데 대학생 혹은 갓 졸업한 사람들이 만든 벤쳐회사더라. 현재는 베타운영이라지만 나중에 더 다양한 유틸리티와 대중화를 끌면 구글에 인수 되는건 아닐까.
사실 이런것과 유사한페이지는 몇가지 있지만(MS, Google 등) 확실히 외국페이지의 성격과 다른 유용함이 있는게 매력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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