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2007 컨퍼런스 당일. 센트럴시티로 향했다. 부담없이 노는날이니 오늘만은 다 잊고-
카페에 세워진 컨퍼런스 캐릭터중 하나. 디자인팀의 근성이 느껴진다.
메인홀의 전경. 여기서 기조연설이 시작된다.
천장에 설치된 디자인 캐릭터.
두번째 기조연설은 송승환씨의 '난타. 세계진출까지' 주제로 연설했다.
우리팀 박대리님- 무척 동안..
셀카로 노시는 강과장님. 어찌보면 참.. -_-
사람들이 대충 이러고 놀았다;
파티에는 다이나믹듀오와 바비킴등이 왔는데 반응은 그닥;(근데 머리 참 크시더라..)
어쨋든 행사가 마무리되고 내일의 업무를 걱정하며 집에 갔는지 삘받아 또 한잔하러 갔는진 알수없지만, 나름대로 잘 치뤄진듯 하면서 처음하는 행사라 그런지 부족한면도 보였던게 사실. 내년 행사는 더 좋아질것을 기대하며 나도 열심히 연구해서 세션하나 맡아봐야겠다. (상금이 후덜덜-)
일단 이걸로 2007 컨퍼런스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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